Cancer Death Rate는 감소하고 있다.


* 이글은 www.quackwatch.com의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American Council on Science and Health (ACSH)는 미국내에서 암에 의한 사망률은 줄어 들고있다고 주장했었는데 그 내용이 미국 암학회의 잡지인 Cancer지에 실린 연구에 의해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ACSH의 미국의 cancer rates 대한 내용은 1995년 "Update:Is there a cancer epidermic in the United States?"라는 소책자에 잘 나와있습니다.

Cancer rate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사이비 의사들의 잘못된 주장이며 이 주장은 일반인의 식품회사, 제약회사, 화학회사, medical profession 에 대한 진실을 호도하기 위한 것이다. ACSH의 1995년 report에 의하면 일부의 예외 (대부분이 흡연으로 발생하는 폐암, 태양빛을 지나치게 쪼여서 생기는 흑색종, AIDS관련 암)를 제외하고는 40년간 새로이 발생하는 암 환자와 암에 의한 사망자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으며 같은 기간에 암에 의하여 사망하는 숫자는 실질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미국 암학회, 국립 암연구소, 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과 다른 기관의 Combined report에서는 이미 3년전에 전체 암의 incidence rate이 감소하고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ACSH의 1995년 리포트에 의하면 유방암, 전립선아의 사망률이 떨어지게 된 것은 조기 진단에 의한 것 같다는 전 국립 암 연구소의 Director 였던 Dr. Richard Klausner의 주장을 실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Cancer 의 논문에 의하면 폐암의 발생은 흡연 패턴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으며 흑색종의 사망률은 피부색이 흰 사람이 지나치게 직사광선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라는 ACSH의 주장을 지지했습니다.

대부분의 암은 생활스타일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암의 발생의 증명된 예의 하나가 바로 흡연, poor diet, alcohol abuse, ionizing radiation (예를 들어 x-ray), 몇몇 성적으로 전염되는 질병, 일부 출산 패턴, 그리고 태양광선이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환경에 포함된 화학물질은 미국내에서는 암의 발생에 중요한 인자가 아닙니다. 만약에 환경에서 유래한 인자들 예를들어 농약이나 살충제, 혹은 공해물질이 중요한 암의 발생 원인이었다면 암 발생률은 급속히 증가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우리는 최근에 여러종류의 암의 사망률이 낮아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 진단법과 치료법의 개선으로 많은 종류의 암에서 생존률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흑색종은 아마도 오존층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존층이 엷어지면 백인종이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입니다. 이것도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기도 한데 멜라닌 색소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최근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식운동이나 혹은 식물성 음식만이 가치가 있다는 식의 고유 먹거리운동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고유 먹거리 운동도 좋습니다. 육식을 삼가는 것도 그다지 나쁜 식습관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들이 제시하는 방법에서 배울점도 많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에 대해서는 skeptical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먹거리라고 썼지만 정확한 국문법에 의하면 "먹을 거리"입니다. 전 "먹거리"라는 단어는 문법에도 맞지 않고 조어법에도 맞지 않아서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