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불소화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서 마음을 바꾸지 않고 있는가 : 존 코훈에 대한 반론

Why We Have Not Changed Our Minds about the Safety and Efficacy of Water Fluoridation: A Response to John Colquhoun


Ernest Newbrun, D.M.D., Ph.D.

Herschel Horowitz, D.D.S., M.P.H.


 

1997년 Perspectives in Biology and Medicine 저널에, 존 코훈(John Colquhoun)의 "나는 왜 수돗물불소화에 관해 마음을 바꿨는가(Why I changed my mind about water fluoridation)"라는 의견의 글이 실렸습니다[1].(역주 이글은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저널의 목적이 생물학과 의학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달하거나 독창적인 생각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지만, 코훈은 전혀 새로운 자료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논문은 식수 불소화의 오래된 비평을 재탕한 것이며, 과학적인 것과 비과학적인 논문들을 지극히 편향적으로 선택하고 인용한 것이었습니다[2-10]. 


1999년 3월에 사망한 코훈(Colquhoun)은 1970년대와 1980년대 초에 뉴질랜드에서 치과관련 공직에 있었습니다. 그의 글은 식수 불소화에 관해 출판된 문헌들에 대해서 뻔뻔할 정도로 편향된 평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불소화를 지지하는 어떠한 논문도 부적절한 설계(예를들어, 개인과 지역에 대해서 맹검 관찰이 아니라거나, 무작위 선택이 아니라는 등)라고 비평하였지만, 불소화 지역에서 충치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온 연구는 방법상의 엄청난 문제점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Fluoride Research에서 출판하는 Fluoride라는 잡지의 편집인이었으며, 이 잡지의 재무 담당자이기도 했습니다. 잡지의 제목은 불소에 호의적인 것 같지만, Fluoride 잡지는 지역사회의 수돗물 불소화의 잇점에 대해서 헐뜯는 논문들을 주로 전달합니다(코훈의 참고문헌 73개중 13개를 이 반불소화 저널에서 인용되었습니다.)


코훈의 논문도 이와 같은 부류입니다. 논문중에서 코훈은 수돗물 불소화는 충치를 줄이는데 있어서 효과가 없으며, 서양의 산업화된 나라에서 관찰된 충치의 감소는 불소 때문이 아니라, 막연하게 표현된 “개선된 영양상태”때문 이라고 합니다. 그는 또한 불소화가 치아(치아 불소증의 원인)와 일반적인 건강(골암, 뼈를 약하게 함, 행동장애를 일으킴)에도 해를 끼치며, 널리 인정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코훈은 수돗물 불소화가 충치의 유병률을 줄여줄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압도적인 발견들을, 최근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및 뉴질랜드를 포함한 전세계 각지에서 연구된 결과뿐만 아니라, 이들 연구를 검토한 논문도 무시하는 것입니다[11,12].

 

그 대신에, 코훈은, 이미 엄청난 오류와 잘못된 인용, 그리고 의심스러운 자료를 사용했다고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그 자신과 디센도르프의 논문을 인용하고 있습니다[13]. 불소화의 효과가 없다고 코훈이 인용한 다른 보고서는 조사 대상자들의 거주 기록을 확인하지 않았으며, 단지 충치 유병률만을 대충 측정한 것을 이용하고 있으며, 농도가 통제되거나 모니터되지 않는 천연의 불소 섭취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역주 : 불소의 농도는 계절과 기후에 영향을 받습니다.)[14,15]

 

불소가 몸에 해롭다는 주장은 다음 단체 뿐만 아니라, 국제, 전미, 그리고 각 주 및 지역의 관계 당국에 의해서 이미 폭 넓게 검토되었습니다.



Commission of Inquiry, New Zealand,1957[16]

Royal Commission of Tasmania, Australia,1968[17]

World Health Organization, Geneva, Switzerland,1970[18]

Royal College of Physicians, London, U.K.,1976[19]

Pennsylvania Department of Health, 1976 [20]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ashington, D.C.,1977 [21]

Environmental Health Directorate, Department of National Health and Welfare, Ottawa, Canada, 1977 [22]

Committee of Inquiry, Victoria, Australia,1980[23]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Geneva, Switzerland,1982[24]

Department of Health, San Francisco, California,1985[25]

Working Party (Knox), London, U.K.,1985 [26]

State Department of Health, New York,1989[27]

National Health and Medical Research Council, Canberra, Australia, 1991 [28]

US Public Health Service (Young) Washington, D.C., 1991 [29]


이들 보고서를 작성한 그룹에는 과학자들과 수질관련 공학자뿐만 아니라, 의학, 역학, 병리학, 약학, 및 독성학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독립적인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결론은 놀랄 만큼 유사하며, 수돗물 불소화의 유익함은 그 예상되는 어떠한 건강상의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역주 : 이 말은 예상되는 건강상의 위험이 극히 작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보고서(Consumer Reports)라는 잡지는 이 상황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명백한 진리는 불소화에 대해서 과학적인 논란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 방법은 안전하며, 경제적이고, 유용한 것이다. 컨슈머 유니온의 의견에 아직도 이러한 가짜 논란이 존재한다는 것이 우리시대에 돌팔이들이 과학에 대한 주요한 승리를 나타낸다.[30]


비록 코훈의 논문에 나타난 잘못이나 그가 빼놓은 것들을 각각 논박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지만, 아래의 논평은 그 기록은 제대로 바로 잡기 위한 것입니다.


 

전직 옹호자

코훈은 수돗물 불소화가 충치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발견을 받아들였을 동안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시의 Principal Dental Officer(역주 : 정확한 번역이 어렵지만, 불소반대론자는 '치의학관계 최고관리'라고 번역했습니다. )직을 맡았습니다. 그는 불소화 지역 뿐만 아니라 비불소화 지역에서도 충치가 감소하는 것을 듣고 매우 혼란에 빠졌다고 쓰고 있습니다. 그후 1984년 및 1985년 그는 불소화된 지역인 오클랜드와 불소화되지 않은 이웃 지역인 오네훙가의 어린이들로부터 수집된 기록을 자신이 평가한 내용을 논문으로 제출하며, 오클랜드의 치아 건강이 오네훙가보다 “약간 더 낫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그가 수돗물 불소화의 효과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불소화의 반대론자들은 쉽게 단 하나로 특징을 지을 수 없는 이질적인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우익 극단주의자, 잘못발을 들여 놓은 환경론자들, 카이로프랙터, 불소화의 비용을 걱정하는 사람, 식품의 유행을 쫒는 사람들, 그리고 반과학적인 “자연주의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종류의 반대론자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들은 스스로 “중립적”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을 열린 마음을 가진 공평한 사람들이라고 묘사함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반대론자들의 주장을 그들의 연구가 적절하게 테스트되고 답변되었는가는 상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입니다[6,31,32]. 이들은 불소가 유익하다는 주류의학의 믿음을 받아들였었지만, 곧 깨달음을 얻게 되어 이제 그들의 눈에서 저울이 사라지고, *광명을 보게 되었다는 일명 “거듭난 불소 반대론자[33]”로 묘사되곤 합니다[2,34,35]. 분명히 코훈은 후자에 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처음에 불소를 옹호했다가 지금 불소화를 반대를 한다는 것만으로 그의 판단이 맞다거나, 그가 문헌들을 왜곡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불소화를 안해도 치아 상태가 좋다고?

코훈은 그 자신의 발견을 포함해서 불소화가 충치의 유병률의 감소에 상당한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는 몇 몇 논문을 인용합니다. 적절하게 설계된 연구에서 불소화된 지역화 불소화 되지 않은 지역을 비교할 때는 조사자는 진단 기준에 동의하도록 표준화하고 보정(calibration) 해야 합니다. 그러나, 코훈의 자료는 이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표준화되지 않은 충치 진단을 한 학교 병원의 충치 치료 기록을 본 것에 불과합니다.

 

조사된 어린이는 서로 다른 학교 치과 간호원에 의해서 치료되었으며, 이들은 역학조사 방법에 맞도록 훈련된 것도 아니며, 진단 기준의 해석에 대해서 표준화되지도 않았으며, 전문 조사자의 검진기술이 보정된 것도 아닙니다. 조사자는 충치의 구멍과 어떤 치아가 치료를 필요로 하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에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역주 : 이 말은 각 치아를 검사한 사람의 기준이 통일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더 나쁜 것은, 코훈은 어린이들이 실제 불소화되거나 불소화되지 않은 지역에 살고 있는가도 확인하지 않고 어린이가 살고 있는 주거지역이 아니라, 학교가 어느 지역에 있는가에 근거하여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로, 쿠훈에 의해서 좀더 낮은 사회계층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오네훙가[2]에 있는 학교에 출석하는 12-13세의 어린이들의 38%는, 실제로는 불소화된 수돗물이 공급되며,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오클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주지와 불소력(弗素曆)의 혼동은 심각한 오분류를 일으켰고, 코훈의 자료를 심각하게 손상시켰고, 결과적으로 그의 결과를 왜곡시켰습니다[13].

 

같은 비평이 코훈이 아리조나 투손에서 행해지 대규모 조사라고 묘사한 것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인류학자, 은퇴한 화학 교수, 및 공립학교 간호사가 수행한 연구였습니다[14]. 이들 연구는 초록의 형태 말고는 전혀 발표된 적이 없기 때문에, 실험방법은 추측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 저자들의 누구도 치과 검진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아마도 표준화되지 않은, 치과 검진 기록을 사용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가 위치한 곳에 어린이들이 실제 그 지역에 살고 있다는 어떠한 확인도 없으며, 그곳에 얼마나 살았는가에 대한 것도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 연구는 잘 통제된 불소화 지역과 비불소화 지역간의 비교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투손의 일부 지역은 자연적으로 식수에 불소의 함량이 높으며,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연적으로 불소화된 지역의 불소 농도는 강우량에 의존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서 다릅니다. 코훈이 불소화가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에 대해서는 “오류가 있는 연구”라고 부르면서 심한 비평을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연구를 신뢰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역주: 이러한 것을 편향확증(confirmational bias)이라고 부릅니다.)

 

의심할 바 없이, 미국인들은 매우 쉽게 이사를 다니기 때문에, 처음 불소화 연구가 수행할 때, 1940년 이후의 거주 기록을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돗물 불소화에 관한 효과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어린이들의 적절한 거주 기록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코훈이 인용한 대규모로 수행된 1986-1987년 미국 학생들의 전국 조사에서 잘 나타났습니다[36]. 이 조사에서 검사한 39,206명의 학생들 중에서 42%가 안 되는 오직 16,398명만이 불소에 계속 노출되거나, 혹은 전혀 노출(수돗물이나, 불소 보충제)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자료에 대한 정부의 분석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야무야니가 정보화 자유법에 의거해서 얻어낸 자료를 분석한 결과[10]는 매우 조잡한 것이었으며, 거주지의 기록을 무시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우식경험영구치지수(index of decayed, missing or filled teeth, DMFT)를 사용했으며, 이것은 '우식경험영구치면지수 (index of decayed, missing or filled surfaces, DMFS)보다 훨씬 덜 민감한 방법이었으며, 오직 충치가 없는 어린이의 비율만을 조사한 것은 통계학적으로 그룹을 정하는데 매우 의심스러운 방법입니다.

 

지속적으로 지역의 수돗물 불소화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한 번도 불소화되지 않은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 비해서 DMFS 수치를 근거로 하여 18%나 충치의 유병률이 낮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기타 부분적인 불소효과를 일으키는 배경효과를 제거하면 그 차이는 25%까지 증가합니다[36].


 

코훈이 불소화와 충치와 관계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하는 인도의 연구는 천연적으로 1 ppm 이하의 지역이나 혹은 1ppm 이상의 지역에 살고 있는 400,300명의 어린이를 조사한 것입니다[15]. 이 많은 어린이를 단 한 사람이 조사했으며, 그 사람은 단지 충치가 있다, 없다로만 표시했습니다. 자료는 충치가 없는 아이들의 퍼센트 비율로 표시되었습니다. 의삼할 바 없이 조사자는 자신이 검사해야할 엄청난 수의 학생에 압도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법은 충치 유병률을 측정하기에는 매우 조잡한 것입니다. 좀더 정확한 측정 자료는 '우식경험영구치(면)지수 (DMFT/S)'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100명당 충치수로 표현된 자료와 어린이들은 불소 농도 0.60 ± 0.24 ppm 와 불소 농도 4.18 ± 2.03 ppm으로 나누었습니다. 인도와 같이 매우 뜨겁고 건조한 기후에도 불구하고 에어컨이 사치품으로 생각되며, 사람들은 매우 힘든 육체적인 노동을 해야 하는 나라에서는 결과적으로 땀으로 인한 손실이 많아서 더 많이 물을 마시게 되므로 최대 불소 농도는 낮아지게 됩니다[37]. 그러므로 인도에서는 0.60ppm의 불소가 4.18 ppm의 불소 보다 최적의 조건에 가까울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코훈이 주장한 것과는 달리 전혀 불소가 없는 지역과 불소가 최적화된 지역간의 비교가 아닙니다.  

 

 

충치 감소의 원인

수돗물 불소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충치가 단순히 영양상태가 불량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므로 영양상태만 개선해도 충치가 줄어든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설탕을 극히 제한하는 것만으로 충치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설탕의 섭취와 충치의 관계는 수돗물 불소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38]. 그러나, 식사를 조절하는 것 특히 설탕이 들어있는 음식을 조절하는 것은 사람들은 제도를 따르는 사람들만이 효과가 있다는 측면에서 충치 예방을 위한 대중 보건 조치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또한 충치가 칼슘의 부족때문이라거나, 코훈이 단언하며서 말하는 좀더 막연한 표현인 ‘일반적인 영양“부적합의 문제라는 것을 증명하는 대조구 연구는 없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멜란비에 의해서 제안되었으나[39], 엄밀한 연구에 의해서 지지된 것이 아닙니다. 식이 설탕과 충치와의 관계는 광범 위하게 문서로 입증되었습니다[40].

 

코훈이 Health Department records의 자료를 근거로 만든 그림에서 뉴질랜드에서 193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기 까지 뉴질랜드에서 5세의 어린이당 충치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나 이 자료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왜냐하면, 뉴질랜드의 학교 치과 간호사 프로그램은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확대되지도 않았으며, 그렇기 때문에 초기 기록은 매우 제한된 결과입니다. 코훈의 자료에 의심을 더하게 하는 것은 충치의 감소가 1930년대부터 시작된다는 것은 대부분의 선진국의 경험과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주. 아래 그림은 원문에는 없지만, 제가 www.no-fluoride.net에서 퍼온 것입니다. )


40년간(1930s to 1970s)의 미국의 성인들의 충치 유병률을 비교한 결과 Burt는 충치 유병률이 그 기간 동안 변화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41]. 대부분의 나라에서 1930년대에서 40년대까지 학생들의 충치 유병률은 거의 변화하지 않았으며 전쟁 기간의 설탕의 배급 제도로 유럽과 일본의 충치율을 낮추었습니다[42-46]. 1960년대에 충치는 미국 어린이들 사이에는 매우 흔한 것으로, 이빨이 빠지거나 치통은 널리 퍼졌었습니다. 예를들어, 1958년 펜실바니아의 시골 학교에 출석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평균 충치율은 13.51 DMFS였습니다[47]. 이렇게 높은 충치율은 1970년대 중반에서 후반이 될 때까지 낮아자지 않았으며[48], 이 시기가 되자 불소가 포함된 치약이 널리 퍼지고, 다른 불소 제품들이 이용가능해졌습니다. 1986-87년 전국에 걸친 학생들 조사에서 DMFS는 3.07로 떨어졌습니다[49]. 이 충치율의 감소는 전국적인 설탕 소비가 상당히 안정되거나 설탕 소비가 줄었다는 자료가 없음에도 일어난 것입니다[50].


 

코훈은 충치 유병률이 뉴질랜드의 비불소화 지역에서도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make the point 하려고 합니다. 지난 25년간 전세계의 다른 많은 나라에서도 줄어들었습니다[48]. 그는 간단히 비불소화 지역에서 주로 불소가 포함된 치약과 같은 불소 함유 제품이 널리 사용되므로 수돗물 불소화의 효과를 측정하는데 희석효과가 있다는 것은 언급합니다. 그러나, 그는 비불소화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불소화 지역에서 제조된 제품을 소비함으로 이득을 얻는다는, 널리 알려진 수돗물 불소화 희석효과는 거의 알고 있지 못합니다. 수돗물 불소화가 66% 인구에게 널리 퍼져있는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에서 특히 식품과 음료가 가공되는 대도시에서는 의심할 바 없이 수돗물 불소화의 상당한 희석효과를 경험합니다.



결함을 내포한 연구


 

코훈은 많은 연구가 불소화 지역이 비불소화 지역에서 충치가 적다는 이익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지 못해 인정합니다. 그런 후에 그는 한 연구[51]에 대해서, 이 연구가 조사 지역을 선택하는데 편향되었다고 혹평을 하면서 지역을 무작위로 선별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연구의 목적은 그 전 연구 결과[52]와 비교를 하기 위해서 특정 지역(이 들 지역중의 한 곳은 수돗물 불소화를 중단한 것입니다.)의 추가 자료를 얻고, 지속적인 수돗물 불소화를 하는 지역을 새로이 포함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코훈은 수돗물 불소화 뒤에 충치의 유병률이 감소하는 것을 증명한 연구들을 이들 조사자들이 충치를 기록하는데 있어서 거주지를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비평합니다. 그의 편견은 그가 이러한 연구를 “친불소화”라고 명명하는데서 명백히 드러납니다. 하지만 이들 조사자들은 친 불소도 반 불소론자도 아니라 단지 어떠한 효과가 발견되는가를 결정하려고 노력했을 뿐입니다. 조사자들의 맹검 문제는 불소화 논쟁에서 새로운 것이 아니며 그로스[53]가 그의 학위 논문에서 제기한 것이며 잭 앤더슨이 그의 컬럼에서 대중화시킨 것입니다. 서튼은 조사들이 편향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들은 맹검으로 진행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7]. 사실상, 이 문제는 환자 혹은 X-사진(radiographs)를 맹검 상태에서 조사한 여러 번의 연구에서 피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54-58]. 이들 모든 연구에서 조사자들은, 조사대상자들의 거주지를 알 수 없었으며, 이들 결과는 앞의 결과와 일관성이 있었습니다. 맹검 연구에 관한 질문 전체에 대한 답변은 코훈이 무시한 한 문헌[59]에서 폭넓은 답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역주 : 이러한 문제를 선택적 사고라고 부릅니다.)

 

치아에 해가 된다. 에나멜 불소증

 

불소화론자들은 처음에는 불소화된 물이 잘 보이지 않는 반점을 형성하게 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코훈의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딘의 초기 연구에서부터 마시는 물에 불소가 지나치게 높은 것과 에나멜 불소증은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적화된 수준에서는 상당한 충치 예방효과를 보이면서도 불소증은 최소화됩니다. 최적으로 불소화된 지역에서의 불소증은 대부분이 경증 형태이긴 하지만, 1939-40년 조사에서는 약 14%로 보고되었고 1986-87년에는 불소 치약이 널리 퍼지고 식이 불소 보충제가 널리 사용되었기 때문에 22%로 증가했습니다[12]. 대중들을 교육하고, 치아 불소증이 만연하게 된 가장 중요한 요인인, 실수로 불소가 포함된 치약을 삼키는 것[60, 61]을 방지하도록 대중들을 교육하고, 치약제조업자들에게 6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 완두콩 크기만큼 작은 양의 치약을 사용하라고 경고문헌을 붙이도록 만드는 사람들은 수돗물 불소화의 지지자들입니다[60, 61]. 수돗물이 불소화되는 지역에서 대부분의 불소증은 경증이며 단지 미용의 문제에 불과할 뿐이지만, 충치는 병리학적인 과정이므로 이것을 고치는 과정 중에서 또 다른 미용상의 문제를 야기하므로 수돗물불소화의 이점은 어떠한 해로운 점보다 더 큰 것입니다.

 

 

약해지는 뼈

코훈을 포함하여 수돗물 불소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불소화된 물을 공급받는 것과 골반뼈의 골절과의 연관을 보고한 보고서에 관심을 보입니다. 생태학적인 연구(이들의 연구에서 단위는 개인이 아니라 지역사회입니다)는 상반된 결과를 보이는데, 2건은 수돗물 불소화 관련하여 보호효과를 보이며[62,63], 4건은 별 관계를 보이지 않았으며[64-67], 3건은 골반의 골절의 위험을 증가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68-70]. 사람들은 이들 연구에 의한 각자의 결론을 제한적인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생태학적인 연구는 각 개인의 연구에서도 비슷한 연관이 발생한다고 보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ecological fallacy") [71]. 이들 상반된 발견은 골다공증적인 관절이 매우 다양한 측면을 가진 병리학적 과정이며, 현재의 역학-생태학적 방법으로는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72 ]. 

 

1991년 미국 보건원(NIH)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불소의 노출과 뼈의 건강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와 현재의 연구를 살펴보기 위한 워크샵을 지원했습니다. 이 워크샵의 요약문과 권고사항은 “전체적으로 살펴 볼 때, 이들 여섯 개의 현재의 연구는 수돗물의 불소 농도와 골반 골절과 뼈의 건강과 관련하여 확실한 결론을 내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대부분의 연구는 연구 결과를 인구전체나, 혹은 개인의 위험도를 결정하도록 일반화하기에는 매우 중요한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 결과는 임상적인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작으며, 통계적인 중요성도 크지 않다. 현재의 보건 정책을 바꿀 만한 근거는 없다."[73]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물의 불소와 골밀도(뼈의 미네랄 밀도, BMD)와의 상관관계를 “생태학적” 및 각각 개개인의 노출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한 결과  최적으로 조절된 지역과 불소가 부족한 지역 사회의 사람들에게서 BMD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71]. 평생 동안(20년 이상) 고농도의 불소(2.5 ppm F)에 노출된 사람들은 요추와 대퇴골 근위부(proximal femur) 골밀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식수의 1ppm이라는 상대적으로 낮은 농도의 불소에 노출되는 문제와는 다른 문제이지만, 의사들은 골다공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매일 45에서 80mg의 불소를 사용했습니다. 코훈은 1989-90년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가르키며, 이 정도의 용량때문에 “실제로는 골반 골절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치료법은 밀납 안의 25 mg의 불소가 천천히 용출되도록 한 서방형의 정제를 하루에 2회씩 복용하며, 이와 함께, 구연산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여 뼈의 매트릭스의 미네랄화가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75]. 4년간이나 시행된 이 방법은 새로운 척추의 골절을 막아주며, 사용하는데 안전합니다[76-79]. 물론, 다른 불소 말고 다른 치료법 예를들어 에스트로젠 대체 요법, 에티드로네이트나 알렌드로네이트와 같은 biphosphonates, 및 칼시토닌과 같은 치료법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뼈의 골절을 줄이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골암

코훈은 “어린 수컷 쥐에게서 소위 골암이라고 불리는 희귀한 뼈의 암이 불소 관련해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고 주장하는 연구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연구의 실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80]. “불화나트륨은 쥐의 암수 모두의 신체 어느 곳에서도 종양전 병변(preneoplastic lesion) 및 종양 병변(neoplastic lesions)의 발생률을 변화시키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불화나트륨은 스프라그-돌리쥐(Sprague-Dawley rats)에서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립 독성 프로그램(NTP)은 쥐의 암컷이나, 마우스의 암수에서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쥐의 수컷에서 고 농도의 불소에서 골암이 농도에 비례해서 발생했다고 보고했습니다[81]. NTP연구는 수컷쥐에 대해서 발암성의 증거가 “애매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뒤 이어서 미국 공중보건국(United States Public Health Service)의 임시 위원회가 소집되어 암과 불소의 노출에 대해서 동물 연구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연구도 검토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식수의 최적화된 불소는 폭 넓은 인간의 역학 자료를 증거로 볼 때 감지될 만한 암의 위험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82]. 게다가, 이 위원회는 “동물 연구는 불소와 암의 관계를 확립시키는데 실패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불소와 어린이 골암 사이에 존재할 수도 있는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한 한 사례 연구[83]는 식수로 인한 불소 섭취뿐만 아니라, 불소 물약, 알약, 및 비타민, 불소 구강세정 및 치약 및 치과에서의 불소 도포등을 포함한 불소의 노출을 분석하였습니다. 이 연구에 있어서 철저한 자료의 수집 및 거주기록에 대한 엄격한 조사에 감명받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연구는 불소의 노출이 소아의 골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증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불소와 소아 골암사이에 투여량-반응 관계가 보이지 않자, 불소화 반대론자들은 아마도 골암에 걸린 사람은 "같은 불소의 농도에 도 민감"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1]. 다른 말로 하면, 연구 결과가  불소반대론자들이 미리 가지고 있는 의견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불소에 대해서 초민감성을 주장하는데, 이것은 대조구 조건에서 한번도 증명된 적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 보건원의 국립암연구소의 저명한 역학자이자 과학자인 후버, 데베사 및 프라우메니는 불소가 암을 일으킨다는 비난에 답변을 했습니다. 그들은 “불소화의 반대론자들은 엄청난 시간을 사용하여 불소화의 부작용을 연관시키려고 한다. 만약 충분히 시도할 수 있다면, 일부는 어떤 질병을 어떤 그룹의 불소화에 대하서 어떤 방법론을 이용해서 연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도에 각각 다 반응하는 것은 연구의 질과 결과로 나온 증거의 중요성을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자격이 있는 패널에 의한 모든 증거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것에 비하면 덜 유용한 것이다. 암과 관련된 문제를 다룬 이러한 최근 검토는 그들이 진행하면서 동일한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즉, 식수에 대해서 최적화된 불소화는 폭 넓은 인간 역학 자료의 증거가 보여주듯이 인간에게 검지될 만큼의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84].


피해가 있다는 다른 증거들?

코훈은 중국에서 치아 불소증이 있는 어린들이 평균적인 지능이 낮다는 끔찍한 증거를 이용해서 경고합니다. 이 보고서의 유일하게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발견은 단지 부모가 교육수쥰이 높은 아이가 덜 교육을 받은 부모를 준 아이보다 IQ가 높다는 것입니다[85]. 그는 물에 불소가 75, 100, 125 혹은 175 ppm 포함된 물을 먹은 쥐가 행동 이상을 보였다는 연구를 인용했습니다[86].

 

175 ppm의 불소에서 50%의 쥐가 사망했으며, 체중은 125 ppm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이들 농도가 독성을 나타내고 상당한 생리적인 방해를 일으켰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농도에서 보고된 행동 변화가 불소가 중추신경계의 기능에 작용한 것 때문인지 아니면 불소 농도가 극히 높아서 생긴 질병 때문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일관성있는 행동의 변화는 '일상 몸가꾸기 손질이 줄어든 것(a reduction in grooming)'이며, 이것은 일반적으로 동물에서 질병에 대한 적응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87]. 이러한 의문점이 연구 설계에서 언급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농도에서의 행동변화는 불소가 유발한 것으로 간주될 수 없습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두뇌-혈장의 불소 농도의 비율이 매우 변화가 심하고 불가능한 정도로 높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농도의 불소를 먹인 수컷과 암컷에서 혈장의 불소 농도가 그 결과가 매우 의심스러운 정도로 상당히 달랐습니다.

 

이 연구에 대한 전문가의 검토 (G. Whitford, 사적인 대화에서) 에서는 불소의 농도 결과가 불확실하며 생체내에 존재하는 값을 나타낸다고 볼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이들 불소 농도와 행동에 미치는 효과와의 관계라고 주장되는 내용은 불확실한 것입니다. 놀랍게도,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코훈은 바로 뉴질랜드에서 연구된, 불소가 함유된 물을 공급받는 기간과 어린이의 건강과 행동을 측정치 사이의 관계를 연구를 생략했습니다[88]. 이 7년간에 걸친 연구는 불소화된 식수에 노출된 기간과 광범위한 어린이의 건강과 행동측정치와 전혀 연관이 없다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불소화에 대한 보증

코훈과 다른 불소화 반대론자들은 일부 국가에서 수돗물 불소화를 건강과 안전성의 문제로 금지했다고 단언합니다. 이것은 수돗물 불소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정치적, 법률적 혹은 기술적인 문제라는 진실과는 동떨어진 뻔뻔한 왜곡입니다. 1962년 스웨던 국회에 의해서 통과된 Water Fluoridation Act 는 National Board of Health 의 매우 엄격한 요구 사항을 만족 시킨다면 수돗물 불소화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89].


1971년 불소 반대론자의 로비에 의한 반대론자의 목소리 때문에 스웨덴 국회는 이 Water Fluoridation Act를 137대 126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법안을 폐기시켰습니다. 이 투표에서 대부분의 Conservative, Liberal, Center, and Communist members는 폐기하는데 투표를 했으며, 대부분의 Social Democrats는 법을 유지하는데 투표했습니다(22%의 국회의원이 주말 휴가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반대를 한 정당의 이상한 조합은, Parliament's Social Insurance Committee가 수돗물 불소화에 대해서 긍정적인 보고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수돗물 불소화 자체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Social Democrats 정당에 대한 반대 때문이라고 해석되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스웨덴의 지도적인 보건 전문가의 지지를 받지 못한 정치적인 결정이었습니다[90]. 1992년 핀란드의 쿠오피오(Kuopio)의 시 위원회(City Council)의 대다수의 반대 투표로 불소화가 중지되었으며, 이것 역시 정치적인 근거 때문이었습니다. 쿠오피오 대학의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회는 수돗물불소화를 중단해야할 어떠한 의학적, 독성학적, 윤리적인 이유도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91]. 네덜란드에서는 고등법원이 Water Supply Act 는 불소화에 대한 충분한 법적인 근거가 없다고 판결함으로써 1973년 쿠렘보르그(Culemborg)시에서 수돗물 불소화를 중단했습니다. 그러므로 불소화를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법적인 근거 때문이지 안전성 문제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수돗물 불소화가 미국과 미국의 영향하에 있는 나라에서만 행해진다는 말은 터무니 없는 말입니다. 상가포르(100% 불소화), 홍콩 (100% 불소화), 말레이시아 (44% 불소화), 브라질 (25% 불소화), 캐나다(50% 불소화), 칠레 (40% 불소화), 콜롬비아 (30% 불소화), 아일랜드 (60% 불소화), 호주(66% 불소화), 및 뉴질랜드(66% 불소화)등 이 모든 나라가 미국의 패권아래에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는 또한 독일,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자메이카, 및 코스타리카가 실질적, 기술적 혹은 기타 다른 이유로 인하여 소금에 불소를 넣는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세계보건 기구(1958년 부터)[92], 유럽연합 보건 자문위원회(the health advisory committee of the European Union) 및 수 많은 국립 보건 당국을 포함하는, 보건과 관련된 다양한 단체들이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수돗물 불소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코훈은  자연적인 불소의 농도가 4ppm이 넘지 못하게 하고, 역사적으로 최적의 농도의 불소화를 지지한 미국 환경청(EPA)의 위치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환경청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일부 집단들이 그들의 조합의 정책을 통제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수돗물 불소화에 반대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음모론과 불소화 반대론자의 편집증

불소화를 반대하는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코훈은 음모론을 찬성합니다. 이것에 따르면 정부, 보건 당국, 및 치과 전문가들은 모두 의심 없는 대중에 대해서 수돗물 불소화에 대해서 속이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그는 미국 조사에 대해서 문의했을 때 답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 자료가 아직 분석되는 중이었고, 출판전 자료는 이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처음으로 1989년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Dental Research의 한 회의에서 발표되었으며[93] 1990년에 완전히 논문으로 발표되었습니다[94].  

코훈은 정보를 대중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결과를 왜곡시키는 치과 연구자들의 침묵의 음모가 있다고 암시하고 있습니다[94].


코훈이 단언하고 있는 불소화 반대론자들에 대한 겁주기나 압력은 근거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편집증적인 마틴[6]은 그것 때문에, 디센도르프와 그로스가 쓴 글에 대한, 발표되지 않은 비평이 “돌아다니고”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머레이(Murray)와 러그-군(Rugg-Gunn)은 디젠도르프의 글[4]에 대한 하나 하나의 자세한 반론을 준비했으나, 네이쳐지는 이것을 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되자, 이 반론은 일반적으로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Fluoridation and Declining Decay: a Reply to Diesendorf, British Fluoridation, Society, London, Dec. 1987). 이와 비슷하게, 맹검 조사를 수행해야 한다는 그로스의 주장에 대한 논평도 사실은 문헌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95].


불소화에 관한 토론

불소화의 반대론자들은 라디오나, TV 혹은 신문의 공공 토론을 좋아하는 데 그것은 수돗물 불소화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이도록 하고 자신들을 널리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발표자의 숫자가 동일한 이러한 토론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과학계가 찬반 양론이 동일한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사실, 90% 이상의 과학자,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수의사 및 대중 보건 전문가의 대다수는 수돗물 불소화에 대해서 완전한 지지를 보냅니다. 실제로, 최근 갤럽 조사에 따르면 미국 재중의 70%는 지역사회의 물이 불소화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18%는 반대하고 12%는 의견을 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96].


이와같은 조사에서 대중이 수돗물 불소화를 찬성하는 비율은 1952년 실시한 이후에 바람직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비율이 60-75%로 별로 변화하지 않았습니다[97]. 

 

학문적인 논쟁중에 있는 증거들을 새롭게 밝혀지거나 혹은 그전에 밝혀진 것을 모두 수돗물 불소화의 지지자들과 같이 검토하고 토론하자는 코훈의 탄원은 합당한 주장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는 매우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코훈, 디젠도르프, 및 그들의 동료들은 한결같이 수돗물 불소화의 효과를 연구한 수백 개의 발표된 논문에 대해서 어느 것도, 시행지역을 무작위적으로 선별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가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오직 무작위로 선택된 불소화지역(그들이 원하거나 원치 않거나)과 무작위로 선발된 이와 짝이 맞는 지역을 비교하지 않으면 연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무작위 선발의 순서성은 말로는 대단해 보입니다만, 이것이 수돗물 불소화를 시도하고 평가하는 지역을 선발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코훈과 그의 동료들은 학문적인 논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논쟁을 위한 주장을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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