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선(power line)과 암 : 걱정할 것 없네..


암은 정복된다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

 

이상의 내용을 살펴보면 일단 고압선아래에 사는 것은 굉장히 위험에 보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과연 사실일까요?

 이점에 대해서quackwatch의 내용을 기초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요약 번역하겠습니다.)

전력선이 암을 발생한다는 개념은 1979년 잘못된 epidemiological 연구에 의해서 나왔다. 뒤이은 epidemiologic 연구와 동물 실험에서는 일관성이 없었으며 의미있는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다. 또한 전력선과 암에 대해서 상관이 있을 법한 메카니즘도 없으며 최근의 대규모의 과학적 연구에 의하면 전력선이 건강의 위험인자라는 것은 근거가 없다. 즉 간단히 말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역사적인 배경 어린이의 백혈병은 방사선 노출을 확인하는데 매우 좋은 indicator 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다른 암을 일으키기 이전에 백혈병을 일으킬 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 백혈병은 측정하기도 쉽다. 1979년 Nancy Wertheimer와 Ed Leeper는 역학조사를 통해서 고압선이 지나는 덴버 이웃지방이 어린이의 백혈병이 매우 높다는 논문을 제출했다. 곧이어 이에 대한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기도 하였는데 이 개념은 Paul Brodeur에 받아들여져서 일반대중을 겁주는 3편의 논문을 만들게 했고 결국 1989년 과 1993년에 쓰여진 책은 고압선이 "currents of death"라는 개념을 갖게 하고 전력사업계와 미 정부가 이것을 은폐하는데 관여했다는 주장을 했다. 또한 Microwave News라는 저널은 이 주장을 되풀이 했다.

전자기장에 관련된 병의 목록은 늘어만 갔는데 알짜이머병, 루게릭병, 뇌종양, 우방암, 그리고 multiple chemical sensitiviey를 포함하기에 이릅니다. 전자기장에 관련된 것들은 전력선 레이다. 비디오 디스플레이 터미널 (예를들어 컴퓨터), 전자렌지, 전기담여, 기타 주방용 기기가 해당합니다. 사실상 모든 사람이 60 Hz의 전기선을 사용하므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매우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1990년대 중방에는 최소한 100개의 역학조사에 바탕을 둔 연구가 발표되었는데 대부분읜 경우는 암과 실내에서의 전력선의 자기장세가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었습니다. 1995년 PBS-TV에서는 skeptical한 리포트를 방영했는데 여기서 Brodeur를 인터뷰하고 그에 대한 비평을 방영했습니다. 이때쯤 해서 매우 훌륭한 review panel이 형성되서 논문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Oak Ridge Association University에 의해서 소집된 panel은 가정용품이 발생시키는 극히 낮은 주파수의 전자기장이 건강에 위험하다는 증거는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