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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paganda Techniques
Related to Enviromental Scares

Paul R. Lees-Haley, Ph.D.

심리학자들은 왜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독성물질과 손상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몇 가지 없어지지 않는 요인들을 연구해왔다. 이러한 것들은 social proof, 반복된 긍정, 권위에 대한 호소, 생생함, 반대 확률에 대한 혼동, 혼동기술, 그리고 산만 기술(distraction)이다.

Social proof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는 것을 믿으려 하는 경향이다. 만약 이것을 옹호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사실을 은폐하려고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는 인상을 심어주기만 한다면, 이러한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거나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 어떤 사항을 믿는 이러한 주장을 믿는 몇 사람을 그들을 대중 앞에 자주 세우게 되면 많은 사람들은 뭔가 진짜라고 믿게 된다. 반복해서 긍정하게 되면 그 말이 사실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권위에 호소는 이러한 설득에 무게를 더한다. 만약 한 사람 혹은 몇 사람이 이러한 믿음이 권위자(예를 들어 의사나 정치가)들에서 받아들여진다고 확인해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설득을 당한다. 만약 전 우주에서 그러한 의견에 대한 유일한 전문가이거나 우리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면 문제는 적을 것이다. 종종 정치가들은 근거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그들에게 유리한 rhetoric에 참여하도록 설득당한다. 만약 우리가 의견의 원천을 좋아한다면, 좀더 쉽게 믿게 된다. 만약 유명한 배우, 대중매체에 나오는 인사, 정치가, 혹은 지역사회의 영웅이 이 과정에 참여하게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인식한 현실을 맞다고 긍정하게 된다.

생생한 사례- 특히 극적인 사례 이야기-는 종종 덜 자극적이지만 정확한 사례에 비해서 판단에 영향을 준다. 예를들어, 선척적인 결함이 있는 어린이를 지역사회 모임에 초대하는 것은 어린이가 살고 있는 가장 비슷한 지역이 아닌 우리의 이웃에도 그러한 선천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압도할 것이다.

혼동기술(confusion technique)은 독성(toxicity), 상처, 혹은 병을 앓고 있다는 인식을 창조한다. 예를 들어, 비논리적이지만 유창한 웅변은 특히 확신하는 분위기에서 전달하면 메시지 중에 경고의 말이 없는 한 위와 같은 인식이 만들어진다. 인간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도 만약 암, 선천적 기형, 혹은 동물의 뇌의 손상에 대한 연구 토론과 같이 내보낸다면 걱정이나 경고가 생기게 된다. 고전적인 방법은 연설, 기사, 혹은 방송등에서 경고성 질문을 하는 것이다. 즉 "당신의 어린이는 위험에 빠지지는 않습니까?"와 같은 것이다. 우리는 흔히 어떤 타입이고, 양은 얼마이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물질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하게 하는 객관적인 자료 없이, 저 밖에 "나쁜 화합물"혹은 "발암물질이라고 알려진 물질"이 있다는 발표를 쉽게 들을 수 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독성에 노출되었다는 말의 가능성에 의문을 품으면, 옹호자들은 스스로 정의로운 듯한 반응으로 합리적인 사람은 걱정할 권리가 있으며, 그러므로 필요없는 걱정을 덜어주려는 것을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manipulator는 지역사회의 사람들은 암, 선천적 기형, 면역질환, 그리고 다른 귀찮은 건강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마치 이것이 발견되었고, 뭔가 이상한 것이라는 것처럼 극적으로 말한다. 그들의 선정적인 발표는, 이러한 문제들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인가는 전혀 알려지지 않거나 비교되지 않는다. "암 발생과 선천기형은 우리의 지역에서는 지극히 정상이다"라는 기사 제목을 읽은 적이 있는가?

우연의 일치를 무시하고, 몇몇 아픈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인구가 많으면, 매우 희귀한 질병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심한 질병을 앓고 있는 몇 사람을 찾는 것은 쉽다. 환경독성물질이라는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이러한 사실로 대응하면, manipulative 옹호자들은 혼동기술로 반응한다. "한명의 아픈 어린아이도 많은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독을 먹이는 것이 OK라고 암시하는 당신에 대해서 분개한다." 혹은 "당신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당신을 설득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한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그들은 확률을 무시하고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즉, 쉽게 말해서 걱정을 가지고 시청에 모인 부모에게 "당신은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20년간 전혀 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어떻게 보장하겠소?"라고 질문한다. (역주 : 즉 일반적으로 아무 일도 없어도 20년 안에 암에 걸리는 아이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혼동(Confusion), 주의 산만(distraction), 그리고 다른 선전(propaganda)기술이 반대되는 집단에 대한 분노를 일으키는 잘못된 트집을 잡는데 사용될 수 있다. 정크 과학에 대한 최근 비판에 대해서, 반과학 주장을 하기도 한다. 옹호자들은 우리에게 "우리는 과학을 기다릴 수 없다. 우리는 지금 행동해야 한다!"라고 말하거나 "과학자들은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않기를 원한다! XYZ가 올바른 일을 하기 전까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만 하는가?" 라고 말한다. 이러한 비평은 오히려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우리는 과학을 기다릴 수 없다. 우리는 증거에 따라서 행동해야 한다!" 분명히 우리는 과학적인 연구가 먼저 수행되기 않은 것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환경의 독성물질이 일부 집단의 사람들에게서 뇌에 손상을 준다는 주장은 오직 자료를 살펴봐야만 대답할 수 있는 사실에 관한 질문이지,  추측과 센세이셔날리즘, 혹은 빈정거림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다.

manipulator는 우리가 사실로부터 멀어지도록 노력한다. 우리가 증거를 검토하고, 우리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공동체 사회를 경직시키고 공개적 혹은 간접적으로 우리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관점은 정직하지 못한 것이며, 믿을 만한 가치가 없고, 무능하고, 편견에 빠져있는 것이며, 오직 돈만 생각하고, 우리의 지성을 모욕하는 짓이며, 부패한 사람들이고, 아메리칸 드림의 배신자들이라는 말 등등으로 우리를 설득하려고 한다. 이 말은 즉 "다른 관점을 고려하지 말아라. 우리가 당신을 조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말고, 우리가 말해주는 것을 행하라"라는 것과 같다. 컬트 지도자처럼, manipulator는 우리에게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그들의 의견에 의심을 품는 사람들을 믿지 않는 자기 조직원이 되라고 종용한다.

Manipulators는 종종 사람들의 감정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그들의 신념과 행동을 조정한다. 선동적이고 감정적인 웅변은 적에 대한 태도를 더욱 강경하게 만들다. 그리고 악을 대항해서 싸우는 그들의 정당하지 않은 방식 마져도 미묘하게 정당화 시킨다. 적을 강력한 심술쟁이(예를 들어, 미국 의사협회를 "대체"의학자들을 박해한다고 말하는 것)라고 특징 짓는 것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패배자를 응원하려는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윤리적인 법칙을 어기는 것을 정서적으로 정당화하는데 쓰여진다.

역확률의 혼동(Confusion of inverse probabilities)은 사실에 대한 잘못된 해석의 고전적인 유형의 하나로, 불필요한 경고를 야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되었다는 공고와 화합물이 상기도의 여러 증상(upper respiratory symptom)이나, 통증 혹은 다른 일반적인 증상을 일으킨다는 뉴스와 같이 배열되었다고 하자. 이러한 증상을 가진 일부 사람들은 배출된 화합물 때문에 자신이 아프다고 결론을 내릴 것이다. 이러한 의심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직 노출된 사람의 10%만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고, 오직 전체 인구의 1%만이 노출되었다면, 특정인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될 확률은 1/1000 이다. 이러한 중요한 사항들은 대개 극적인 독극물 누출에 대한 분위기와 분노로 인하여 간과되기 쉽다.

사람들은 선정적인 용어가 진실을 반영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다중화학민감증(Multiple chemical sensitivity) 과 걸프전신드롬이 가장 좋은 사례이다. 이러한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이, 실제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겉만 번지르한 주장은 일반적인 증상과 연결되어서 있는 경우 특히 전문가라고 하는 불리는 사람이 말할 때, 마치 그럴 듯하게 보인다.

잘못된 판단을 하게 하는 또 다른 기술은 좀더 현실을 수치적으로 설득시키거나 합리적으로 이해시키는 말 대신에 하나로 뭉뚱그려서(categorical terms)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증인이 전문가인 경우 법정에서 미약한 피해에 대해서 증언할 때, 심각한 두뇌손상에 대해서 장황하게 이야기할 수도 있다. 혹은 원고가 약간 인지기능에 문제가 있지만 실생활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대신, 이 전문가가 원고는 "두뇌에 손상을 받았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또는 원고가 어떤 물질에 노출되어서 암에 걸릴 확률이 기준 보다 1/1000 정도 높아졌다고 말하기 보다는 "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했다"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말들은 모두 기술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사실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말을 끊기, 반대의견 제시, 주제 변경인신 공격적인 주장등이 과학에 근거를 둔 사실으로부터 관심을 돌리게 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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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Lees-Haley is a psychologist with offices in the Los Angeles area.
Researchers conducting studies on related issues can contact him at 21331 Costanso Street, Woodland Hills, CA 91364.Telephone: 818-887-2874 ||| Fax: 818-887-9034 ||| Email PaulLH@Lees-Haley.com

This article was adapted from Lee-Haley PR. Manipulation of perception in mass tort litigation. Natural Resources & Environment 12:64-68,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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