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은 진화의 기록인가? 죽음의 기록인가?


말같지도 않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위의 주장은 말 그대로 전부 거짓말입니다. 연대측정과 화석은 모든 경우에 동시에 측정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대부분은 따로 따로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차피 위의글도 레퍼런스가 없으므로 그냥 넘어갑니다. 다만

를 읽어보시길바랍니다. old earth를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이 써 놓은 글입니다.

분류학상 목에 해당한다는 것이 뭐 이상한지 납득하지 못하겠군요. 물론 몇가지는 목에 해당하는 것이 발견됩니다. 오래전 진화한 경우는 그런데 목이라고 하면 order 인데 포유강이 나타난게 캄브리아기라고 생각하시나 보죠? 조류가 생겨난 것도 캄브리아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듀안기쉬는 목이라고 하지 않고 문(phylum)을 이야기 했는데 아마 번역의 실수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어쨋거나 고생대가 얼마나 길게 지속되었는지 알고 그것이 순차적으로 진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면 이런 말 못하죠. 사실 척추동물문의 생명체가 이미 고생대에는 있었습니다. 피카이아죠. 그럼 이게 존재했다고 해서 현존 포유류가 존재한다는 말일까요? 현존 척추동물의 원시적인 형태가 고생대에 나타났을 뿐입니다.

말같지도 않죠. 아주 작은 미세화석은 물에 뜨건만 가장 아래 가라앉아있죠. 이것말고도 엄청난 과학적인 증거가 노아의 홍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화석무덤이 뭘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일부는

에서 다룬 문제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