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상의 헬륨의 축적 Accumulation of Helium in the atmosphere >


하이텔의 정은수님이 번역하셨습니다.

 

* 다음은 크리스 스태슨(Chris Stassen )의 talkorigins FAQ인 "지구의 연대"의 일부입니다.

 

<대기상의 헬륨의 축적 Accumulation of Helium in the atmosphere >

젊은 지구론자들의 논증은 다음과 같다: 헬륨-4는 방사능 붕괴(알파 입자는헬륨의 핵이다)에 의해 생성되며, 이것은 대기중에 계속해서 축적된다.

헬륨은 (수소와 달리) 지구의 중력을 벗어날 수 있을 만큼 가볍지 않으며,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축적된다. 대기중의 헬륨의 지금의 양은 불과20만년도 안된 것이며, 그러므로 지구는 젊다. (나는 이 논증이 몰몬교젊은 지구론자인 멜빈 쿡(Melvin Cook)에 의해서 네이쳐지에 편집자에게 보내는 편지란에실린 것이 최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헬륨은 대기로부터 빠져나갈 수 있고, 실제로 그러하며, 그 비율은정확히 생성되는 양과 거의 동일하다. 젊은 지구론자들은 젊은 연대를 "만들기"위하여 헬륨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메카니즘을 아예 무시해 버렸다.

예를 들면 헨리 모리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나 모리스는 틀렸다. 분명히 그 누구도 연대가 기반을 두고 있는 정 반대의과정을 단순히 무시한 훌륭한 연대 측정법을 "발명"할 수는 없다.

달림플(Dalrylple)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달림플(Dalrymple)의 참고문헌:

(12) 뱅크, P.M & T.E. 홀처.1969:"고위도에서의 플라즈마 이동:극풍"

(112) 쉘돈 W.R. & J. W. 컨.1972: "대기중의 헬륨과 지자기장의 역전"

Dalrymple's references:

(12) Banks, P. M. & T. E. Holzer. 1969. "High-latitude plasma transport: the polar wind"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4, pp. 6317-6332.

(112) Sheldon, W. R. & J. W. Kern. 1972. "Atmospheric helium and geomagnetic field reversals"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7, pp. 6194-6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