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이아가 있죠. 사실 기쉬도 알고 있을 법 한데 항상 없다고 하더군요. 과학자들이 아무리 가르쳐 줘도 항상 없다고 합니다. 기쉬가 과학자 맞나요? 피카이아가 뭔지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죠. 혹시 NHK에서 나온 진화에 대한 다큐멘타리를 보신 분은 잘 아실 겁니다. 아브노말로카리스에게 잡혀 먹을까봐 도망가는 피카이아를 잘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중간화석에 대해서는 이미 지겹도록 이야기 한 것이고.

익티오스테가가 양서류라?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창조과학자들이 중간화석이 없다고 할 때는 정말 없는 것이 아니라 중간화석을 어느 한쪽으로 정해 놓고 중간화석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중간화석에 대해서는 익티오스케가는 물고기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죠.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중간화석에 대해서 정리한 부분을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를 살펴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도 정리를 해 놓았습니다.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반복되는 내용이라서 4. 생명의 기원 - 창조냐? 진화냐? 의 반론에서 베껴왔습니다. 내용은 약간 다르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잘못된 내용은 제리슨이 시조새의 두개골 연구를 통해 시조새가 전형적인 조류의 두개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시조새는 부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시조새는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새의 특징이 아니라 파충류의 특징입니다. 또한 꼬리의 뼈는 당연히 파충류의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골반의 peduncle 도 파충류의 특징입니다. 또한 머리의 콧구멍은 눈아래에서부터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의 어떤 새도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당시의 공룡에서 발견되는 특징입니다. 아마 이웅상 교수는 시조새의 머리 부분에서 공룡에게는 없고 시조새에만 있는 새의 특징을 하나도 찾아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시조새는 파충류가 아니라 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남의 글이라서 책임이 없을까요? 천만에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왜냐? 바로 창조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에 대한 반론은 이미 수년전부터 지속적으로 기존의 과학자들이 제기했기 때문에 그가 정직했다면 이러한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시조새의 새의 특징이라고 주장한 부분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더 언급하기 어렵지만 한가지 지적하고 넘어갈 내용이 있습니다. 흔히 새의 특징으로 보일지도 모르는 wing bone은 원시적인 파충류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또한 wishbone (furcula)즉 가슴의 창사골을 새의 특징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이것도 역시 백악기의 공룡에서게 발견되는 특징입니다.

그리고 시조새의 발은 파충류의 발처럼 생겼습니다. (흔히 영어에서는 claw라고 해서 고양이들의 갈고리 발톱이 있는 말을 말합니다.) 하지만 현존하는 새중에서 claw를 가진 새가 2종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claw를 가진 새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지고 새의 특징이라고 하면 좀 어설프죠. 이것은 진화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설득력있죠.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시조새가 완전히 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시조새의 몸안의 구조가 지금의 새와 같을 것이라고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조새의 경우 살던 공간이 숲속에서 지금의 날 다람쥐처럼 다른 나무로 이동하는데 날개를 사용했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고 시조새는 완전히 날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시조새의 뼈는 지금의 새와는 달리 완전히 꽉찬 형태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공룡과 가까울까요? 현존하는 새와 가까울까요?

8), 9)는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있어서 뭐라고 반론할 것이 없군요.

지금까지 중간화석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설명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창조론자들이 그 내용을 반박해 봤으면 좋겠군요.


화학진화에 대해서는 깊은 연구가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진화론에서 화학진화가 매우 중요할 것같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화론은 화학진화를 다루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보통 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은 생명체가 진화한 메카니즘등을 연구하지 생명체의 탄생을 연구하는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이론적인 가능성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에 나온 내용중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확률문제에 대한 내용은 생명이 자연 발생할 확률이 수학적으로 "0"이나 마찬가지라는 글에 대하여 (프레드 호일과 에밀 보렐의 주장에 대한 반론) (1999.6.28) 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석탄의 기원에 대해서는 따로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여러 가지 내용이 혼합되어 있군요.

에 거의 모든 반론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반론에 필요한 자료는 모두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글을 쓸 필요가 없군요.

특히 방사선 연대측정에 대한 이론적인 고찰은 아이소크론 연대측정법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이 쓴 내용입니다.

연대측정법에 대해서 거의 무지한 사람이 글을 쓴 것으로 보입니다.

관심이 없는 내용이군요. 이 부분은 나중에 시간되면 정리해서 반론하겠습니다.